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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보도자료 OX문제]「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 최근 5년간 45.4% 증가

문냥 2020. 9. 19. 10:39

혼자 공부하려고 만든 건보 보도자료 OX문제 공유합니다.

 

 

< 보도자료 내용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 최근 5년간 45.4% 증가(20.06.29. 건강보험연구원 빅데이터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 20대 여자 환자 최근 5년간 2.1(7201,493) 증가

2019년 총 진료인원 10,570남자 4,170 , 여자 6,400

- 2015년 대비 45.4% 증가 : 20157,268201910,570

- 20대 여자가 6,400명 중 1,493명으로 가장 많아(23.3%)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F43.1) 사람이 전쟁, 고문, 자연재해,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과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장애를 말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5~2019년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 진료인원은 연평균 9.9% 증가하였으며, 2019년 기준 성비는 여자가 1.5배 우세하였고, 20대 환자가 2,349 (22.2%)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20대 여자 환자는 최근 5년간 2.1배가 증가하였다

 

1. 2019년 건강보험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F43.1)’진료인원 10,570

- 최근 5년간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 연평균 9.9% 증가

최근 5년 동안 건강보험 가입자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진료인원은 20157,268 명에서 201910,570 명으로 45.4%(연평균 9.9%) 증가하였다.

- 남자는 20152,966 명에서 20194,170 명으로 40.6%(연평균 8.9%), 여자는 4,302 명에서 6,400 명으로 48.8%(연평균 10.6%) 증가하였다. 진료인원과 연평균 증가율 모두 여자가 높았다.

- 특히, 20대 여자의 경우 2015720 명에서 20191,493 명으로 2.1배가 증가하였다.

2019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료 받은 남자는 전체 환자의 39.5%(4,170 ), 여자는 60.5%(6,400 )로 여자 환자의 비율이 약 1.5배 더 높았다.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진료인원은 20대가 최고(22.2%)

2019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20대 환자(2,349, 22.2%)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 50(1,690, 16.0%), 30(1,677, 15.9%) 순으로 나타났다.

- 여자는 20대가 1,493(23.3%)으로 가장 많이 진료를 받았고, 30(1,097, 17.1%), 50(988, 15.4%) 순으로 나타났다.

- 남자도 20>50>10대 이하 순으로 남녀 모두 20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재섭 교수는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가 20대에서 많은 원인에 대하여

- 사회적으로 젊은 성인들이 질환의 원인이 될 정도의 심각한 외상적 사건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동의 경우 증상에 대한 평가가 어려워서, 노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단 기준 이하의 증상을 경험하거나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보다 진단을 적게 받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 전 연령대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가 남자보다 여자에서 많은 원인에 대하여

-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이나 다른 문화권에서도 남자보다 여자에서 더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요인 중 일부는 여자가 대인 관계에서의 물리적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여자호르몬과 같은 생물학적 차이가 영향을 줄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 최근 5년간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 연평균 10.9% 증가

남자는 연평균 7.6% 여자는 1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0.9% 증가하였으며

- 연평균 남자는 7.6%, 여자는 10.4%가 증가하여 여자의 증가폭이 더 큼

- 2019년 연령대별 진료인원은 20대가 34명으로 가장 많았고, 3023, 5020명 순으로 나타났다.

 

4. 최근 5년간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 1인당 진료비 19.3% 증가 (연평균 4.6% 증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 1인당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545만 원에서 201954만 원으로 9만 원이 늘었다.(연평균 4.6% 증가)

- 환자 1인당 입원진료비는 2015285만 원에서 2019385만 원으로 연평균 8.0% 증가하였고, 외래는 같은 기간 26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연평균 8.2%, 약국은 20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연평균 2.0% 증가하였다.

 

통계표 작성기준

건강보험 급여실적(의료급여, 비급여, 한의분류 제외), 주상병 기준(부상병 제외)

수진기준(진료인원은 약국진료건 제외), 요양급여비용 지급자료는 20204월까지 반영, 미청구분 자료 있을 수 있음.

진단명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호소, 증세 등에 따라 1차진단명을 부여하고 청구한 내역중 주진단명 기준으로 발췌한 것이므로 최종 확정된 질병과는 다를 수 있음. 본 자료는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에 근거한 자료이므로 실제 유병 자료와는 차이가 있음

대상 질병코드 : F43.1

질병코드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통계청)에 의함

 

 

< 보도자료 OX문제 >

1) 최근 5년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료인원은 남자가 40.6%, 여자가 45.4% 증가하였다.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료인원은 남녀 모두 20대가 가장 높고, 그 다음은 50대이다.

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경험이 있어도 병원을 찾는 사람이 적기에 상대적으로 20대 환자가 많은 것이다.

4) 최근 5년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1인당 진료비, 1인당 입원진료비, 외래, 약국 비용이 모두 증가하였다.

 

 

 

 

 

정답 및 해설: X, X, O, O

1) 남자는 20152,966 명에서 20194,170 명으로 40.6%(연평균 8.9%), 여자는 4,302 명에서 6,400 명으로 48.8%(연평균 10.6%) 증가하였다.

2) 여자는 20>30>50, 남자는 20>50>10

 

 

보도자료 바로가기: https://www.nhis.or.kr/menu/retriveMenuSet.xx?menuId=D4000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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